기본분석

재무추이를 통해서 피해야할 종목 고르기

주쉭농부 2024. 1. 13. 12:04

오늘은 키움증권을 토대로해서 제가 종목을 선정할때 필수로 보는 재무추이[0663]을 통해서 진입해야할 종목과 피해야할 종목을 선별하는 저만의 방법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이 방법으로 최소한 피해야할 종목을 선별하는데에는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주린이 분들께서 기업을 분석할때 고려해야할 사항들은 다양하고 재무제표를 보는 방법 또한 사실 조금 어렵습니다. 저도 재무제표를 심도있게 공부하는것은 아직 제대로 시도는 못해봤지만 또한 재무제표를 아무리 잘 분석한다고 해도 오르는 주식을 잘 고르기는 힘든데요. 그렇다 하더라도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이윤이 창출되는 기업에다가 투자를 해야지 계속해서 적자가 나는 기업에 투자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재무추이를 통해서 해당 기업의 재무상황과 돈은 잘 벌고 있는지 대략적으로 빠르게 체크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키움증권 hts에서 [0663] 재무추이를 켜놓고 내가 투자해야할 기업을 선정하는데 그 기준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추세를 보면서 투자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를 선정하는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이윤이 창출되어야지 기업이 유지가 되면서 앞으로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물론 돈만 잘번다고 해서 주가가 계속 오르기만 하는것은 아니지만 진입만 잘 하고 전략을 잘만 세운다면 아마 아래의 캡쳐 이미지 처럼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이 마이너스가 계속 나는 기업보다는 왼쪽 이미지 처럼 영업이익도 꾸준하고 당기순익도 꾸준한 기업에 투자하는것이 상식적으로 맞지 않을까 합니다.

 

 

간혹 보면 상한가 가는 종목들중에서 계속 해서 적자가 나고 있는데도 상한가를 찍는 종목이 있는데 이 주식이라는 것이 돈을 잘번다고 해서 꼭 오르고 그런것만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의 기대심리가 반영되거나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이익을 갖고 기업을 평가하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절대적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고자하는 바는 비중을 많이 실어서 투자해야하는 기업을 고르는데 있어서 계속해서 적자를 보고 있는 기업은 사실상 막말로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당장 회사가 문닫아도 이상하지 않을 기업에 내 소중한 투자 자금을 넣을 수는 없기 때문에 저의 관점으로는 영업이익과 당기순익을 꾸준히 잘내고 있는 기업들을 선별해서 투자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드리는 것입니다.

 

모든 투자는 본인의 판단에 따라서 책임을 지는 것은 이제 기본이겠지만 저의 투자 관점에서 중요하게 보는 하나의 지표같은 역할을 하는 숫자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식적으로 돈잘벌고 오랫동안 적자 나지 않은 회사가 좋은 회사이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그대로 주가가 상승하진 않겠지만 모든 결국 주가는 회사의 실적에 따라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